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인중개사 7.2%, 폐업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인중개사의 7.2%가 폐업이나 전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부대 김태복 교수가 전국의 개업 공인중개사 4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계속 중개사로 활동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가 "폐업 또는 전업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상유지가 어려워 당분간 지켜본 뒤 결정'이라는 답변도 17.4%에 달해 중개사 4명중 1명은 당장 문을 닫거나 경기가 좋아지지 않으면 폐업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폴라리스오피스, 보안 플랫폼으로 변신…핸디소프트 채널로 공공시장 '싹쓸이'

       폴라리스오피스가 넥스원소프트와 손잡고 공공·금융 시장의 보안 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솔루션 결합을 넘어, 그룹 계열사인 핸디소프트의 강력한 공공 시장 지배력을 활용한 입체적인 영...

    2. 2

      "중국산 LFP에 안방 뺏길라"…SK온, 팀 코리아 승부수

      SK온이 내년부터 국산 배터리 소재로 만든 ‘메이드 인 코리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내놓는다. SK온은 소재 업체의 기술 개발을 독려하는 동시에 중국산보다 비싼 가격에도 ...

    3. 3

      SK온, LFP 배터리 소재 국산화

      SK온이 내년부터 국산 배터리 소재로 만든 ‘메이드 인 코리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내놓는다. SK온은 소재 업체의 기술 개발을 독려하는 동시에 중국산보다 비싼 가격에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