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SFB,중국 내년 세계 최대 철강 수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동안 철강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던 중국이 내년에는 세계 최대 철강 수출국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됐다. 2일 CS퍼스트보스톤증권은 지난해 봄 행정적 긴축으로 철강 생산이 주춤됐으나 잠차 유동성이 풀리면서 올해 중국에서 추가될 철강 생산규모가 4천300만톤을 넘을 것으로 평가했다. CSFB는 "따라서 중국의 급성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올해 순수출국으로 탈바꿈하고 내년에는 세계 최대 철강 수출국이 될 것"으로 진단했다. 당분간 저품질 철강 수출에 의존할 것이나 신설 공장 들의 고품질 노력으로 고가 시장도 침투할 것으로 예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