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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코스닥 新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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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그동안 퇴출 위기에 몰렸던 기업들이 높은 수익률을 올리면서 코스닥 활황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유망주를 가리는 기준도 새로워졌습니다. 최은주 기잡니다. 기자) 백조로 거듭날 미운 오리새끼를 찾아라 CG 기업들간 수익률 비교 (지난 연말 ~ 1월 28일까지) (막대그래프) 36.6% 33.2% --------------------------------- 액면가 미만 > 액면가 이상 41.3% 33.4% ---------------------------------- 높은 부채비율 > 낮은 부채비율 40.8% 31.9% (최근 2년간) -------------------------------------- 당기순이익 적자 > 당기순이익 흑자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는 주가가 액면가 미만이거나 부채비율이 높고 최근 2년간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던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유망종목을 고르는 기준도 새로워졌습니다. S 턴어라운드 앞둔 저평가주 굿모닝신한증권은 실적과 유동성에서 턴어라운드 조짐을 보이고 있는 저평가주를 코스닥 유망주 선정기준으로 꼽았습니다. 정부의 벤처활성화 정책으로 턴어라운드 효과가 탄력을 받을 전망인데다 PER이 제조업 평균을 밑도는 저평가주의 경우 턴어라운드 효과가 더 클 것이란 분석입니다. S 지난 3년간 ROE 20% 이상 그러나 코스닥시장의 경우 실적방향이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과거 3년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ROE가 거래소 제조업체 평균인 20%를 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망하다고 봤습니다. S 코스닥에만 있는 업종 또 최근 거래소 대비 코스닥의 가격할인 요소가 해소되면서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업종에 대한 투자를 노려볼만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인터넷, 디지털콘텐츠, 소프트웨어, 정보통신기기 등이 해당됩니다. 정부가 벤처를 살리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이면서 본격화된 코스닥시장의 활황. 업체들의 실적 호전도 뒤따라 소외주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와우티비뉴스 최은줍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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