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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국민은행 하반기부터 이익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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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이 국민은행에 대해 하반기부터 이익개선을 기대하고 적정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7일 이재원 굿모닝 연구원은 국민은행 4분기 실적에 대해 예상보다 적은 충당금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자산전건성이 유지됐다고 지적했다. 반면 CEO의 충당금 비율 상향 의지와 감원 비용 등을 감안해 올해 수익 추정치를 종전대비 11.3% 내린 1조1천750억원으로 수정했다. 그러나 상반기부터 자산건전성 개선과 하반기부터 이익 개선을 기대하고 적정주가를 5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투자의견 매수.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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