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삼성증권 김경중 연구원은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오는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가는 1만3,000원으로 상향. 인수한 당진 냉연공장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연평균 33%의 이익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국제 철강가격 안정이 주가 모멘텀 상승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2~3월 내수가격 인상 전망으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