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물산 작년 매출 284억..전년比 19%↑ 입력2006.04.02 19:02 수정2006.04.02 1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태원물산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5억원으로 전년대비 177.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84억원으로 전년대비 19% 늘어났으며 순익은 8억원으로 88.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자동차부품사업부문의 GM대우 매출 증가와 인산정제석고 매출수지구조 개선으로 실적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통주에 대해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美 기술주 급락에도 굳건한 코스피…2630선 사수 잠시 하락 전환했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다시 강세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선방하고 있는 모습이다.26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92포인트(0.11%) 오른 2633... 2 토스 창업자 이승건 "혁신 생태계 공유…글로벌 서비스로 성장" "지난 10년간 토스 계열사들이 이룬 빠른 성장을 모든 기업과 함께 누릴 계획입니다. 대출·마케팅·소프트웨어(SW)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모든 기업과 공유하고, 토스 서... 3 교보증권, '드림업 4기' 장학금 전달…자립준비청년 적극 지원 교보증권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드림 업(Dream UP) 4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26일 교보증권은 전날 서울 여의도동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