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일의원 "도청이라니‥" 입력2006.04.02 19:02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대 총선 당시 상대 후보에 대해 불법도청을 한 혐의로 선거대책본부 관계자들이 구속된 민주당 이정일 의원(사진)이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11일 새벽 귀국했다.이 의원은 자신의 선거운동원들이 불법도청 사건으로 구속된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며,(도청을) 지시하거나 관여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이낙연 원내대표가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軍 신형 '플리스형 스웨터', 깔깔이 제치고 '최애' 꼽혀 군 병사들이 작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플리스형 스웨터를 가장 좋아하는 보급품으로 꼽았다고 국방홍보원이 26일 발표했다. 국방일보가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병사 535명을 대상으로 '나의... 2 안철수 "尹, 헌재 결정 승복 안 밝혀…화해 메시지도 없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 기일 최종 의견 진술을 두고 "헌재의 결정에 승복의 뜻을 밝히지 않았고, 화해의 메시지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親윤석열(친윤)계가 최종 진술 이... 3 "애 낳고 육아하느라 몰랐는데"…尹 최종변론서 화제된 '아기 엄마'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 중 최연소인 김계리 변호사(41·사법연수원 42기)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재차 '계몽론'을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