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으로 만든 알함브라 궁전 입력2006.04.02 19:10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남부 유명 휴양지 망통에서 이달 27일까지 열리는 레몬축제에서 스페인의 옛 도시 그라나다의 알함브라궁전을 오렌지와 레몬으로 본뜬 작품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망통은 프랑스 최초로 레몬을 대량으로 생산한 곳으로 이 지역 사람들의 자부심 또한 대단해 주변 나라에서 생산되는 레몬과 오렌지와의 비교조차 거부할 정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中 "중앙군사위 장유샤 부주석·류전리 위원, 기율위반 조사" 중국 군 서열 2위로 평가되는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앙군사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2 종전 논의할 3자회담 와중에…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해 13명 부상 러시아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우크라이나와 3차회담을 진행하는 와중인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3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블랙록 채권 부문 CIO '급부상'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릭 라이더가 떠올랐다.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