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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카드, 차환용 회사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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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카드는 오는 18일 3천억원의 만기도래 회사채를 연 5.5% 금리로 차환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LG카드가 만기도래 회사채를 기업어음(CP)이 아닌 회사채로 연장하는 것은 11개월만에 처음이다. LG카드 관계자는 "그동안은 회사의 경영난으로 만기도래 채권의 차환발행이 안됐으나 최근 1조원 규모의 증자가 마무리됨에 따라 차환용 회사채 발행이 가능해졌다"며 "올해 중에 만기연장분을 포함해 3조∼4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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