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비아 대통령 맞는 주민들 입력2006.04.02 19:10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세르비아 코소보의 실로보 마을에서 주민들이 전통적인 빵과 소금을 들고 이 마을을 방문한 보리스 타디치 세르비아 대통령을 맞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항모 이어 핵정찰기 급파…이란 위기에 유가 70달러 돌파 미국이 이란에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이며 항모전단을 중동에 배치한 데 이어 미 공군의 핵 탐지 특수 정찰기를 영국 기지에 투입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 경고로 맞섰다. 중동 정세 불안이 커지자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29... 2 트럼프의 쿠바 '고사 작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쿠바와 관련한 상황이 미국의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에 ... 3 쿠팡 이사·월가 출신 '친트럼프'…워시, 금리인하 속도 낼 듯 그동안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거론된 후보는 모두 4명이었다. Fed의 케빈 워시 전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미셸 보먼 이사, 릭 라이더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다. 이들 모두 기준금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