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몽구 회장, 인도 현장 경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몽구 현대, 기아자동차 회장이 최근 새로운 잠재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정몽구 회장은 15일 3박4일 일정으로 인도의 현대차 첸나이 공장을 방문해 현지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인도 공장의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 정몽구 회장의 이번 출장은 올들어 처음 가지는 해외 출장입니다. 현대차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인도 현대차 첸나이 공장은 연산 25만대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생산되는 아토스(현지명 쌍트로)는 지난해 인도시장에서 동급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명절 보너스 사라졌다' 눈물…중국 직장인들에 무슨 일이 [차이나 워치]

      중국 내 경제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중국 대표 빅테크들은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과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으로 강력한 '첨단기술 굴기'를 과시하고 있지만 일반 중국 ...

    2. 2

      "日엔화, 더 이상 안전통화 아니다"…'최약 통화' 추락

      “일절 가드는 내리지 않았다.”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지난 12일 엔저에 대한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3엔 수준에서 ...

    3. 3

      너도나도 '갤럭시 셀카' 찍더니…1997년 이건희의 '승부수' [테크로그]

      삼성이 30년 가까이 올림픽 최고 등급 후원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데는 단순한 마케팅 이상의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1997년 이건희 선대회장이 내린 이 결단은 삼성의 가치를 십수배 키운 데 이어 이제는 이재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