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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15일) 국고채 3년물 연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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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금리가 큰폭 하락(채권값 강세)했다. 15일 채권시장에서 지표금리인 3년짜리 국고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12%포인트 급락한 연4.31%에 마감됐다. 5년물 국고채 금리는 연4.63%로 0.13%포인트 떨어졌다. 10년물 국고채는 0.12%포인트 하락한 연4.97%였다. AA-등급 회사채와 BBB-등급 회사채 수익률은 각각 연4.75%와 9.17%였다. 채권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 심리적 부담으로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금통위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콜금리를 동결하자 금리는 즉시 하락세로 반전됐다. 특히 박승 한국은행 총재가 장기금리의 상승 폭이 너무 컸다고 언급,채권시장 심리를 안정시켰다. 이에 따라 금리의 낙폭은 시간이 갈수록 확대됐다. 또 오는 21일 10년물 국고채 입찰만 끝나면 입찰 공백기에 들어선다는 관측도 낙폭을 확대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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