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해~" 입력2006.04.02 19:15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 본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에 답변해야 하는 국무위원들은 온종일 자리를 지켜야 하는 피곤한 일과가 이어진다. 15일 국회에 출석한 이헌재 경제부총리, 진대제 정통부장관, 이희범 산자부장관,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등이 피로를 떨쳐버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범 "文 정부와 상황 달라…6만 가구 공급, 반응 우호적"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4일 부동산 공급 대책에 관해 “(문재인 정부였던) 2020년과 상황이 다르다”며 “도심 선호 지역을 포함한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2 李 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난 1주택, 비난 사양”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14일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3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에서 3차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성안을 주도한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다시 활동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3차 상법 통과가 임박하면서, 이달 특위 회의에서 발표한 다섯 가지 후속 과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