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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 시설자금 대출 크게 증가.. 기업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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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비확충에 투자되는 기업들의 시설자금 대출이 지난달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불확실한 경기전망으로 인해 잔뜩 움츠려 있던 기업들의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기업활동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으로 여겨지고 있다. 16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산업은행이 기업들에 공급한 자금은 시설자금 1조7천308억원, 운영자금 2천825억원 등 총 2조13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시설자금은 작년 동기의 4천134억원에 비해 1조3천174억원이나 증가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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