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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범장관, 엘가 프로젝트 참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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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늘 사하공하국 알렉세예프 수석부총리를 만나 "사하공하국의 대규모 프로젝트인 엘가 유연탄광 개발사업에 우리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장관은 지난해 노무현 대통령의 러시아 순방에서 양국 정상간 합의된 에너지자원협력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엘가 프로젝트는 매장량 21억톤, 연간 생산량 3천만톤에 달하는 초대형 유연탄광 개발 프로젝트로 우리나라는 연간 7천 2백만톤의 유연탄을 호주나 중국 등에 수입중입니다. 이에앞서 오늘 오전에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엘가 프로젝트를 국내 주요 유연탄 관련기업들에게 소개해 참여를 요청하는 투자설명회도 개최됐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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