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부토건 자산가치 주목해야.." 입력2006.04.02 19:23 수정2006.04.02 1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LG투자증권 안정진 연구원은 삼부토건에 대해 실적 호전세와 자산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하고 신규 추천종목으로 제시했다. 현재 BPS가 3만7,400원 수준으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주로 분류된다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엔셀, 희귀질환 치료후보 반복투여한 임상 결과 공개에 강세 이엔셀이 강세다. 지난 8일 장마감 이후 희귀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 치료 후보물질 EN001의 반복 투여 임상시험에서도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힌 영향이다.9일 오전 9시23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1430원(8... 2 "건강 위해 김치 먹어라"…美 정부 권고에 식품주 '들썩' 김치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장내 미생물 건강을 위해 한국 김치를 섭취하라고 권장하면서다.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상홀딩스는 전일 대비 1230원(13.82%) 오른 1만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3 코스피, 외국인 차익실현에 하락 출발…방산주 강세 이어져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방산주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45포인트(0.21%) 내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