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굿모닝,"풀무원 올해 전망 흐리다-중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굿모닝신한증권은 풀무원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며 올해 전망도 밝지 않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중립에 적정가 4만5,800원 유지. 두부 부문에서의 시장지위 유지 및 경쟁 심화를 고려할 때 수익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약화 우려에 대응한 새로운 CI 적용은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당분간 수익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수익추정 및 적정주가를 조정 중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