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현대차 인도 공장 건설 부품주 수혜" 입력2006.04.02 19:23 수정2006.04.02 1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CJ투자증권 최대식 연구원은 현대차의 인도 제 2공장 건설로 인도 등 현지에 동반 진출한 국내 부품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경영 가속화로 해외 생산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고 일부 업체들의 경우 이미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어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B증권, 퇴직연금 원리금 비보장형 수익률 DB·DC 1위 KB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서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 원리금 비보장형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KB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 대상 주요 증권사 ... 2 뱅크샐러드, 메가존클라우드와 MOU…'AI 에이전트' 강화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뱅크샐러드와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관련기술적·전략적 ... 3 투자 황금기 '코스피 5000 시대' & 'CES 2026' 전략 세미나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오는 2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세미나를 연다. ‘AI 컨버전스’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에서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내 건 승부수는 무엇인지 살펴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