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척추질환 최대 적은 '방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척추 질환자 상당수가 질환을 오랫동안 방치해 병을 키우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척추전문병원 4곳에서 치료 중인 척추질환자 1백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자들이 척추 부위에 처음 통증을 느낀 뒤 평균 1년4개월이 지난 다음 병원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수술이 필요한 정도의 중증 척추질환자들은 평균 1년9개월이 지나서야 병원을 찾은 것으로 분석돼 척추질환이 심한 사람일수록 질환을 방치하는 기간이 긴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디스크가 탈출되거나 파열되는 등의 중증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84%가 병원에 오기 전까지 찜질,마사지 등 자가 요법을 시도해 증세가 악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교, 한글·수학·자연을 한 번에…놀면서 배우는 '통합형 유아 교육' 연다

      유아기는 배움의 기초가 형성되는 결정적 시기다. 사물을 부분이 아니라 전체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특성이 강해, 한글·수학을 분리해 가르치기보다 하나의 주제 안에서 통합적으로 경험하도록 하는 교육이 인지...

    2. 2

      구몬학습 온라인 공부방 '마스타'…새학기 학습 습관 완성한다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성적 향상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단기간 성과보다 장기적인 학습 태도와 루틴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3. 3

      웅진씽크빅, AI로 인재 키우는 북스토리·링고시티…글로벌 무대 기술력 입증

      웅진씽크빅은 매년 초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전시회 ‘CES’에서 5년 연속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국내 교육업체 중에선 최초의 성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