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대덕전자 올 영업환경 어렵다..중립" 입력2006.04.02 19:28 수정2006.04.02 1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JP모건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성장 부진과 대만 PCB 업체와의 경쟁 등으로 올해 어려운 영업환경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고객들로 부터 평균판매단가 인상 압력과 새로운 제품 도입 부족 등도 영업환경을 어렵게 하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목표가 1만500원에 중립 의견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2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 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9월 고객 잔고 5조원을 넘어선 지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3 李 '환율 수준' 이례적 언급…1분기 특단대책 나오나 원·달러 환율이 21일 오전 1480원대로 치솟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직후 10원가량 급락했다. 이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