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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주 랠리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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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증시에서는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병수 대우증권 포트폴리오 팀장은 시장의 무게중심은 저평가된 중소형 산업재와 소재, IT주에 있다며,특히 IT주는 외국인의 기피증이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팀장은 2월 하반기에도 중소형주의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중소형 성장주로 크로바하이텍오성엘에스티, 에이스디지텍, 태웅, 넥스콘테크, 네패스, 유일전자를 제시했습니다. 중소형가치주로는 세아제강화천기계, 유성기업, 신무림제지, 계룡건설, 금호석유, 동원F&B에 관심을 가지라고 덧붙였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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