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값대책 추진 재천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국회 건교위에 대한 주요현안보고에서 최근 발표한 판교 일괄 분양과 서울 재건축 규제 등 수도권 집값안정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건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꿔 미래 정책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달중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건설교통부를 '국토교통부'로 부처 이름을 변경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7,8개 지차체가 기업들과 사업참여 협상을 하고 있는 기업도시 건설은 4월15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고 5,6월중 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행정수도 대안과 관련해 건교부는 수도권 공공기관중 190여개를 지방으로 이전하고 수도권과 대전 충남을 제외한 시도에 모두 11개의 혁신도시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수도권의 서울은 금융 국제비즈니스 허브로, 인천은 물류중심으로, 경기도는 첨단산업의 메카로 특성화시켜 개발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남들 다 가는 곳은 식상해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학원 라이딩' 틈새 노렸다…'대치동 VIP' 안마당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