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한화석화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모건스탠리증권이 한화석화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모건은 회사측이 진행중인 구조조정 등을 감안할 때 리레이팅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C/a(Chloro alkali) 부문의 개선으로 헤택을 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영업실적이 현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 또 투자 지분 매각 등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경우 현금흐름 등의 관리에 효율성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