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만5천명 신불자 벗어 입력2006.04.02 19:47 수정2006.04.02 1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달에 채무조정을 받아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난 인원이 2만5천97명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33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신불자는 모두 32 만9천명으로 늘어났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국내 프랜차이즈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이 오는 15일 결론 날 전망이다. 피자뿐만 아니라 치킨, 커피 등 프랜차이즈 업종에서 비슷한 소송이 수십여 건 걸려 있는 데다 ... 2 지정학 위험에도 아시아증시 일제 랠리,금과 달러는 상승 미국이 주말 동안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금과 달러는 상승했고, 한국 등 아시아 시장은 AI 관련 반도체주의 랠리로 강세를 보였다. 5일(... 3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 [한경ESG]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ISSUE 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