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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2주년특집리포트] 양극화 해소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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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정부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책을 내놓면서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 현상은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두돌을 맞이한 참여정부의 중소기업정책을 최서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연초보다 30%이상 오른 코스닥 시장. 제2의 벤처붐으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벤처캐피탈.내수회복의 신호들이 나타면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점차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인들은 정부의 지원책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선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직접적인 지원보다는 투자차원에서의 간접지원이 더욱 도움을 줄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양극화 현상은 여전히 우리 경제의 가장 큰 해결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중소기업에 대한 대기업들의 횡포는 여전하다.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긴밀한 공조체제 확립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정부는 중소기업 지원책과 함께 대기업의 횡포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그간 참여정부가 보여온 대기업과 수출위주의 경제정책이 중소기업쪽으로 선회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단면입니다. 낙제점 평가를 받은 경제성적표 개선을 위해 '경제올인'을 외치고 있는 참여정부. 이를 위해선 중소기업 부실 해소와 생산성 향상 대책을 통한 경제체질 개선이 우선돼야 할 것입니다. 와우티비뉴스 최서우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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