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동국제강 후판가 강세 모멘텀-목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세종증권 최지환 연구원은 동국제강에 대해 후판가 강세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며 목표가를 올려잡았다.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하고 있는 후판가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봉형강류의 가격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 특히 후판가 강세는 선박수주 급증과 원재료가 상승 등으로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3만4,000원으로 상향.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 코빗 최대주주로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 진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디지털자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 주를 1335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컨설팅은...

    2. 2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3. 3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