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전문교육기관 대덕넷(대표 이석봉·www.hellodd.com)이 오는 9∼1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동문창업관 1층 영상강의실에서 '2005 대덕밸리 신입직원 교육'을 실시한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현장 CEO들의 의견을 수렴,신입사원의 업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세종, 정기주총 실무 관련 세미나 성료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1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23층 세미나실에서 ‘2026 정기주총 실무 A to Z’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세종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가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리는 마지막 정기 주주총회로 평가되는 만큼, 제도 변화에 대비한 전략적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주주행동주의 동향과 전형적인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전 점검표와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상장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종한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이동건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장(29기)의 인사말로 시작해 3개 세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명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는 ‘2026 정기주총의 판도’를 주제로 개정 상법의 핵심 내용과 정기 주주총회 필수 안건을 설명했다. 이수균 변호사(36기)는 ‘주주행동주의의 진화: 공격 패턴과 대응 방안’ 발표에서 행동주의 펀드와 기관투자자의 주요 요구 유형,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김진수 변호사(29기)는 ‘실무 체크리스트와 공시·IR 전략’을 공유하며 새 공시 규정 적용에 따른 유의점과 표결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센터장은 “주주총회 준비는 단순한 절차 관리가 아니라 전략적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돈을 미끼로 초등학생 2명을 유인하려 시도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생 남아 2명에게 "돈을 줄 테니 따라오라"면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피해 초등생 중 한명이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A씨는 긴급 체포됐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대통령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이라 애들한테 1억원씩 주는 공약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가 불과 3주 전에도 이곳에서 초등생 한명을 유인하려 한 점으로 미뤄 재범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점화용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다리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음식점에는 대학교 운동 동아리 학생 10여명이 여러 테이블에 나눠 앉아 고기를 굽던 중 가스가 새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