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와 진 장관 입력2006.04.02 20:21 수정2006.04.09 15: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있은 정보통신부 새해 업무보고에 앞서 오명 과기부총리와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與의총 "혁신당 합당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 결론 [속보] 與의총 "혁신당 합당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 결론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 "중앙윤리위가 서울시당과 시당위원장인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배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 3 "트럼프 격노했다"…다카이치 '전면 지지' 속에 숨은 분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총선 전 이례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배후에는 일본의 대미 투자가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과 ‘대가’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