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 행정중심도시 사업단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가 행정중심 복합도시 사업단을 다음달 중으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백명 규모의 이번 사업단은 오는 7월말까지 행정중심 복합도시 예정지인 충남 연기 공주지역의 토지보상 작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토지공사는 이와 함께 다음주내로 10명 내외로 행정중심 복합도시 준비단을 설치해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한 기본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