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티샷하는 한희원 입력2006.04.02 20:27 수정2006.04.09 15: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희원이 6일(한국시간) 미국LPGA투어 마스터카드클래식 2라운드 3번홀(파4)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멕시코시티(멕시코) 로이터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지막 올림픽"…전설이 된 최민정 '오열' [2026 밀라노올림픽]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기쁨의 눈물이라고 할게요."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포츠사에 ... 2 '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3 쇼트트랙 男 대표팀, 올림픽 계주 은메달…韓 8번째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성남시청)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