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흥,"디지털대성 성장성·수익성 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신흥증권은 디지털대성에 대한 탐방보고서를 통해 신규사업의 안정적 정착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 이주병 연구원은 신규사업의 안정적 정착으로 실적 개선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고 교육프랜차이즈 사업의 가맹분원 및 원생수 증가가 성장 모멘텀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실적은 전년 대비 10%대의 외형 성장과 2003년 수준의 영업수익률 14.8%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 2008년 이후 대입제도 변경에 대비해 개발한 초등생 대상 독서·논술 프로그램 '리딩게임'이 올해 안에 손익분기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부터는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실적 달성 시 배당성향 증가도 예상할 수 있다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중국인 몰려온다"…급락장서 빛난 '한일령' 수혜주 [종목+]

      ‘한일령’(限日令·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 수혜가 기대되는 여행·호텔·카지노·항공 관련 종목들이 5일...

    2. 2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3. 3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