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섬산련 회장 경세호씨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7일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섬산련 회장에 경세호 ㈜가희 대표이사 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지난 6년간 회장을 맡아온 박성철 ㈜신원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경 신임 회장은 현재 한국면방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맡고 있다. 한편 섬산련은 △미국 EU 등 주요 선진국의 섬유쿼터 폐지에 따른 통상 대응체제 강화 및 해외 마케팅 지원 △기술혁신을 통한 고급화·차별화로 경쟁력 강화 △민간·정부간의 전략적 협조체제 구축 및 분야별 중점과제 집중지원 등 올해 사업을 확정했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세계 최대' 행사, 14만명 몰린다…한국 기업들이 휩쓴 '이곳'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가전·모빌리티·로보틱스·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2. 2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임시정부청사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대한 관심을 감안해 한국이 재개발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랍니다.”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정(韓正) 상하이 시장(현 ...

    3. 3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