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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한국, 코엑스서 '남아시아의 눈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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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한국은 다음달 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특별사진전을 연다. 7일부터 15일까지 자사의 서울 코엑스점에서 '재앙,남아시아의 눈물'전을 열어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씨가 촬영한 남아시아 지진피해 사진들을 전시한다. 이어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코엑스점과 용산 올림푸스 갤러리에서 사진작가 황영철씨 초대전을 연다. 이 전시회에는 황씨가 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맡았을 때 촬영한 작품이 다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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