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닉 라일리 사장, 창원시 명예시민 입력2006.04.02 20:37 수정2006.04.02 20: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GM대우자동차가 경남 창원시로부터 '기업의 날 대상업체로 선정되면서 닉 라일리 사장이 창원시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받았습니다. 라일리 사장은 지난해 5월 군산 디젤엔진 공장 기공식에서 군산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데 이어 두번째 명예 시민증을 받게 됐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쌍용건설, 글로벌세아와 시너지로 성장…"3년 연속 흑자"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에 2022년 12월 편입된 뒤 해외 수주 확대와 함께 3년 연속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9일 밝혔다.쌍용건설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 WASL이 발주한 2억5... 2 "대리점 결제 사고 재발 막는다"…노랑풍선, 예약·결제 체계 전면 개선 노란풍선은 최근 한 대리점에서 고객 결제금을 유용한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대리점 예약·결제 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제도화한다고 9일 밝혔다.노랑풍선은 대리점 예약·... 3 한국인정지원센터, ‘한국인정평가원’으로 기관명 변경 한국인정지원센터가 기관명을 한국인정평가원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인정평가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한국인정평가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