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영화제 최우수여우상 줄리 델피 입력2006.04.02 20:51 수정2006.04.09 15: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센트럴 런던에서 거행된 엠파이어영화제에서 영화"해가 지기전에"로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줄리 델피가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 믿고 있다가 '발칵'…K뷰티 '판 뒤집혔다' [분석+] 한때 ‘화장품 3강’으로 묶이던 국내 뷰티 시장의 판이 뒤집히고 있다. 중국 시장 침체라는 위기를 딛고 체질 개선에 성공한 아모레퍼시픽과 K뷰티 신흥 강자인 에이피알이 새 양강 체제를 굳히는 형... 2 차준환에 이탈리아 들썩?…"동계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어요" [신현보의 딥데이터]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현지 팬의 뜨거운 응원 속에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위해서다. 차준환을 중심으로 올림픽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그제서... 3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뭐야 뭐야?", "아 잠깐만 아 위시(wish·가장 갖고 싶은 상품) 아니야."6일 오전 10시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9층에서 권나은(가명·15) 양과 그의 친언니 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