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 입력2006.04.02 20:55 수정2006.04.02 20: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이 16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임직원 및 화장품 방문판매원 6천여명이 참가하는 '제6차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를 연다. 이날 대회에서는 포항특약점 김미숙 수석지부장이 우수한 판매성적으로 연도대상을 받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UV·하이브리드' 최강 조합으로 美 공략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공략법은 올해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하이브리드카다. 미국에서 검증받은 ‘투트랙 전략’으로 2023년부터 거둔 ‘3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를 ... 2 "피지컬AI 기업" 선언한 정의선…로봇·자율차 속도 “피지컬 인공지능(AI)은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입니다. 피지컬 AI에 필요한 데이터와 자본, 제조 역량을 현대자동차그룹은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5일 신년... 3 '르노·KGM·GM' 중견 3사, 수출로 돌파구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일제히 수출로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을 세웠다.르노코리아의 주력 수출 모델은 지난 13일 국내에서 출시한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필랑트다. 부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