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1600번 서비스 입력2006.04.02 20:55 수정2006.04.02 20: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로텔레콤은 기존 전국대표번호로 운영하던 1566번의 번호자원이 포화됨에 따라 신규로 1600번을 부여받아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또 4월까지 업종별로 선호하는 번호를 포함한 골드 번호에 대한 기준도 대폭 완화해, 일정 수준의 회선 수만 충족시키면 골드번호를 부여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관세 여파에…수출 줄고, 수익성 악화된 車부품사들 미국의 관세 폭탄이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을 적자 수렁으로 내몬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14%에 달하고, 전체 고용의 7%를 맡고 있는 자동차 생태계가 흔들리면 한국 경제 전반에 심각한... 2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중국은 석유국가가 아니라 전기국가(electrostate)가 될 것이다.” 2020년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이&n... 3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