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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처 다음달부터 공보관을 홍보관리관으로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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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각부처 공보기능을 전담하던 국장급 공무원인 공보관의 명칭이 홍보관리관으로 바뀝니다. 국정홍보처와 행정자치부는 내달부터 공보관의 이름이 바뀌고 홍보관리관 직속으로 기존 공보조직을 두고 정책홍보팀을 신설해 홍보기능을 전담하게된다고 밝혔습니다. 공보는 대언론 홍보를, 정책홍보팀은 대국민홍보를 나눠서 맡게 될 예정입니다. 이같은 조직개편은 언론에 대한의존도가 너무 커 언론의 시각에따라 정책의 내용이 변질되거나 왜곡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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