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만 반도체株 혼조..TSMC 1.1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오후 1시10분 현재 대만과 한국의 주요 반도체 관련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10분 현재 아시아 주요 반도체 주가 전주말비 (%) 가격 단위 삼성전자 -500 -0.10 494,500 원 하이닉스 250 1.95 13,100 원 TSMC -0.6 -1.18 50 대만달러 UMC 0.15 0.79 19.05 대만달러 Nanya 0.05 0.22 22.45 대만달러 Powerchip 0.05 0.2 24.9 대만달러 ProMOS -0.1 -0.75 13.25 대만달러 윈본드 -0.05 -0.43 11.55 대만달러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Fed 새 의장·엔화 개입→호재, 캐나다 관세·셧다운→OK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주말 사이 관세, 연방정부 셧다운 등 두 가지 이슈가 다시 부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고, 민주당은 국토안보부(DHS) 예산 통과에 반대하며 셧다운을 촉발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뉴욕 금융시장은 변동성 속에 출발했습니다. 금, 은 등 귀금속 가격이 또 치솟고, 달러는 하락했습니다. 주가는 보합세를 보였고요. 하지만 시장은 곧 낙관론을 되찾았습니다. 캐나다 관세도 그린란드처럼 현실화하지는 않을 것이고, 셧다운은 발생한다 해도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투자자들은 다가오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주가 상승 촉매제가 될 가능성, 블랙록의 릭 리더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장 마감 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25%로 높인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국회가 양국 협정을 법으로 통과시키지 않고 있다는 이유입니다. 1. 출발은 흔들렸지만…26일(미 동부 시간) 아침부터 금, 은 등 귀금속 가격은 뛰고 달러화 가치는 떨어지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통화 절하 거래), '셀 아메리카'(미국 매도) 흐름이 거세졌습니다. 금값은 아침 한때 온스당 5100달러를 훌쩍 뛰어넘었고요. 은은 14% 솟구치며 온스당  116달러까지 올랐습니다. 40년 만에 하루 최대 상승 폭입니다. 2020년까지만 해도 은 가격은 온스당 11달러에 불과했었지요. ICE 달러인덱스는 96선까지 하락하면서 작년 9월 이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주말에 발생한 세 가지 사건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1) 캐나다 관세 위협최근 몇 주 동안 트럼프 대

    2. 2

      "RFHIC, 코스닥서 보기 드문 '실적 깡패'…목표가↑"-KB

      KB증권은 RFHIC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며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FHIC의 직전 거래일 종가는 3만885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28.7%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RFHIC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68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0% 증가한 111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돌았다. 특히 매출 686억원은 창사 이래 분기 최대치다.특히 계절적 성수기인 국내외 방산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 증권사 이창민 연구원은 "RFHIC는 방산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통신장비 업황 회복으로 지난해를 역대 최대 실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RFHIC는 2차전지와 바이오 등 실적이 불안정한 종목이 대부분인 코스닥 내에서 보기 드문 '실적 깡패'"라며 "코스닥에 투자하고 싶으면서 실적 안정성도 중요하게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이어 이 연구원은 "통신장비 분야의 신규 고객 확보에 따른 성장 가속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며 "최근 해외 각지에서 불안정한 정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방산주로서의 수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3. 3

      새해에만 25% 뛰었다…리노공업, AI·휴머노이드 업고 '질주' [종목+]

      반도체 검사용 부품 전문기업 리노공업 주가가 새해 들어서만 20% 넘게 뛰며 강하게 반등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한 반도체 랠리의 온기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퍼진 데다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리노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리노공업은 전날 9.61% 오른 7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만6000원까지 상승해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각각 441억원과 28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주가가 24.88% 급등했다.주가가 오르자 상당수 개인투자자도 평가이익을 보고 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에 따르면 리노공업 투자자 5797명의 평균 매수가와 수익률은 각각 5만5574만원과 35.5%다. 개인투자자들은 리노공업 온라인 종목 토론방에서 "주가가 굴곡이 있지만 장기 투자한 사람들이 결국 승리하네요" "주가가 더 오르기 전에 모아가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리노공업은 반도체 검사용 소켓과 핀 등의 부품을 생산한다. 소켓은 반도체 테스트 패키지용 장비의 소모성 부품이다.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확인하는 소모성 제품이다. 우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전날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황 속 메모리 '슈퍼 사이클' 온기가 소부장 대장주인 리노공업에도 전달된 모습이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가는 구간에서 코스닥시장의 소부장 대장주를 모아가려는 수급이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