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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시황] (21일) 은행주 강세 … 하나은행 3.2%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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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심리가 역력했다. 21일 종합주가지수는 한때 970선을 밑도는 등 약세를 보인 끝에 0.45포인트(0.05%) 떨어진 979.27로 마감됐다. 외국인은 3백48억원어치를 순매도,13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다. 개인 역시 9백4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1천7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1천2백억원가량의 프로그램 매수세가 낙폭을 좁히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선 현대차가 0.37% 오르며 닷새 만에 소폭 반등했다. SK㈜ 포스코는 각각 3.21%,2.64%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가 0.61% 하락한 것을 비롯 S-Oil(-4.82%) 한국전력(-1.43%) 신세계(-1.09%) 등은 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주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국민은행(1.51%) 신한지주(0.53%) 우리금융(0.48%) 등 대형주는 물론 하나은행(3.20%) 외환은행(2.21%) 등으로까지 상승세가 번졌다. KT&G가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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