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목표가 8만1000원으로 하향..씨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LG전자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22일 씨티는 LG전자의 1분기 영업실적이 기대에 못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영업이익 전망치를 2천510억원으로 내려 잡았다.또 영업마진 전망치도 6.8%에서 3.8%로 수정. 이를 반영 올해 EPS 전망치를 9.8% 내린 7,791원으로 조정했으며 목표가를 8만7,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내렸다. 한편 2분기는 휴대폰 출하 증가와 유럽에서의 가전제품 가격 상승 등으로 영업 마진이 5.8%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