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 임원인사..김상국 사장승진 입력2006.04.02 21:16 수정2006.04.02 2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원그룹은 김상국 동원F&B 부사장을 레스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또 정용세 동원F&B 지방사업부장과 홍진근 동원산업 부산지사장 대행을 각각 상무보로 선임했습니다. 김 신임 사장은 동원산업과 동원F&B에서 마케팅실장과 생산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들 다 가는 곳은 식상해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