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기술나라 ‥ '무진동 암반절개공법' 개발 '기술첨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경기도 부천시 테크노파크에 위치한 (주)기술나라(대표 이상휴 www.gnr.co.kr)는 무진동 암반절개장비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지하 공간 건설에 가장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한 '하이테크'한 기업이다. 지하 공간개발의 가장 큰 걸림돌은 암반제거. 기존에 개발된 화약발파공법은 암반제거시 환경파괴와 인명사고가 많이 발생해 시공 상에 많은 단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주)기술나라는 암반을 무진동으로 절개시키는 기술을 개발,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경제적인 시공이 가능한 공법을 선보여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GNR?장비(환경 친화적 무진동·무소음 암반절개장비)'는 도심지 암반지대 터널링이나 빌딩신축 지하 터파기,도로개설시 암반을 무진동·무소음 공법으로 절개시키는 제품이다. 이상휴 대표는 "화약발파공법 적용시 분진과 소음,인접 시설물 및 인명 피해를 완벽히 차단할 뿐만 아니라 부실공사와 환경공해 발생이 없기 때문에 미래 친환경 공법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지하공간을 시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꼽히는 GNR? 공법은 이 대표가 6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야심작. 개발초기에는 신기술 적용을 꺼려하는 현장분위기 때문에 국내시장을 개척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하지만 이 대표는 의지를 꺾지 않고 현장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무상으로 시공을 해줬고,발주기관 및 설계회사를 설득해 나가면서 하나하나 실적을 쌓아 나갔다. 이러한 노력 끝에 과학기술부 우수기술 TOP250선정 및 경기도 '수출 유망품목 TOP 3,000'에 선정돼 해외시장 개척요원 3명이 지원되어 해외에서 활동중이며,과학기술부 국산신기술 인정과 건설교통부 신기술지정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말 그대로 '인간승리'였다. 이 대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술개발에 만전을 기울인 직원들의 노고가 (주)기술나라를 이끈 원동력 이었다"며 "10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고비와 위기를 극복하면서 7전8기의 도전정신으로 매달린 끝에 토종기술을 국내는 물론,해외시장에도 과시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주)기술나라의 GNR? 공법은 현재 정부가 발주한 대형 건설공사에 설계 반영되고 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을 비롯해 부산지하철,고속철도,민자고속도로,신공항철도,철도복선화공사등 약 90여개 공사현장에서 그 우수성이 속속 입증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

    2. 2

      美 관세 뚫고 반도체·자동차 '쌍끌이'…1월 수출 34% 증가

      반도체와 자동차, 휴대폰 등 주요 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도 수출 호황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1일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3.9%...

    3. 3

      전기차 해외병행 생산…노사 갈등 촉발 우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해외 공장에서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두 회사 노동조합은 고용 위축을 우려하며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차와 기아는 가격 경쟁에서 뒤처지면 국내 일자리마저 위태로워질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