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하이차, 쌍용차 이사회 장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SAIC)이 쌍용차 주요 핵심부서를 장악한 데 이어 회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까지 장악, 친정체제를 강화한다. 쌍용차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상하이차 천홍(陳虹) 총재와 장하이타오(張海濤) 수석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해, 쌍용차는 사내이사 4명 가운데 3명을 상하이차측 인사로 채우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신규선임되는 장하이타오 수석부사장은 회사내 핵심부서인 기획 재무총괄본부를 담당하게 되며 총 8명의 쌍용차 부사장중 가장 높은 수석 자리를 꿰차게 돼 장 부총재와 함께 쌍용차 경영의 핵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