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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인도 증시 급락 가능성-5900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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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 마크 스티븐슨 연구원은 기술적 지표들이 인도 증시의 급격한 하락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표상 인도 증시는 급격한 하락을 목전에 둔 것으로 보이며 하락시 지난 1월 기록했던 저점 6,065를 시험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근 6,500 이하에서 장을 마감하면서 지난해 5월 이후 이어져 왔던 상승세의 한계를 나타내는 등 이러한 관점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DMS 지표에서 보여지듯 가격과 모멘텀 간의 괴리가 최소한 일시적 휴식기는 불가피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판단. 분석 결과 지수가 현 수준보다 10% 낮은 5,900선까지 밀려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론상 지난 6월부터 이어져온 상승 3파동의 38% 조정과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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