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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코코실버..내성없는 '천연 항생제'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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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세계 일류화 상품'을 모토로 내건 (주)코코실버가 그간에 은 나노 제품을 개발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콜로이드 실버 은 용액 제조기'를 개발해 화제다. 이 제품은 은을 콜로이드 상태로 물에 녹여 몸에 잘 흡수되도록 고안된 '하이테크'한 제품. 콜로이드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세한 입자가 액체나 기체 중에 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회사 관계자는 "콜로이드 실버는 미세한 은 입자가 증류수나 탈 이온수에 부유해 있는 것으로,콜로이드 상태의 은은 구강점막에서도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먹기 편하다"고 소개했다. 은은 항생제의 100배에 달하는 살균작용 기능이 있고,내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러한 은의 효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민간요법에 많이 사용돼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독을 방지하기 위해 은수저를 사용해 왔고,고대 이집트에서는 은 판자를 상처에 붙이는 치료방법이 있었다고 한다. 미국 개척시대에는 우유그릇에 은화를 넣어 마심으로써 식중독을 예방했다는 기록도 있다. 이와 관련 카이스트의 김재수 박사가 쓴 '은 이야기'에 따르면,세종대왕이 눈병이 났을 때 사용한 초정리 약수와 당뇨에 좋다는 뽕잎 누에,종기에 좋다는 이명래 고약에는 모두 은성분이 들어있다고 한다. 지난 2003년 발생한 중국 사스와 콜레라,광우병,조류독감 등의 질병이 발생했을 때도 전문가들은 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은의 효능이 많이 알려지면서 고추와 벼,딸기 등의 농사를 지을 때도 살균제 대신 은물을 살포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주)코코실버가 개발한 은물 제조기는 '콜로이드 실버'가 함유된 액체인 은 용액을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은 용액은 대체의학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천연항생제로,혈액을 풀어 피와 눈을 맑게 해주고 몸과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준다. 은 용액을 복용하면 암과 당뇨,관절염,감기,눈병 등 각종 질병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회사 관계자는 "다른 항생제가 병원균을 죽이면서 내성이 생기는 데 반해 은 용액은 내성이 생기지 않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며 "정제된 은 용액을 가정에서 적절하게 활용하면 감염성 세균 예방과 각종 병균의 예방 및 치유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02)986-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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