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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컴온푸드..불황 모르는 멀티형 창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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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테이크아웃형 점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컴온푸드(대표 김경미 www.cafecomeon.co.kr)에서 선보인'카페컴온'은 테이크아웃 창업시장에 붐을 조성한 대표주자. 현대인의 기호에 맞는 웰빙형 아침메뉴인 샌드위치와 토스트 등을 개발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이 매장은 최근 멀티형 창업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타 업종과 달리 경기를 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불황 모르는 멀티형 창업아이템으로 떠 오른 '카페컴온'의 경쟁력은 차별화 된 메뉴와 서비스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일반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커피만을 주로 판매하는 것과 달리 고급커피와 생과일주스,샐러드 등 웰빙 추세에 맞는 메뉴를 준비했고,샌드위치와 토스트,베이글 등 메뉴를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페컴온은 또한 '배달서비스'를 마련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회사의 회의와 리셉션 등에 출장서비스를 제공,매출의 다각화 또한 꾀할 수 있다. (주)컴온푸드의 김경미 대표는 "단순히 커피만 테이크아웃 하는 기존 매장과 달리 식사대용 메뉴인 샌드위치 류를 접목시켜 안정적인 매출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성공창업의 대명사로 자리하면서 탄탄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말했다. 카페컴온은 이미 서울 4대문 안을 중심으로 매장이 형성되어 있으며,최근에는 압구정,선릉점 등 강남지역에도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 '카페컴온'은 또한 점주들의 높은 수익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8개의 직영점을 운영해온 김 대표는 각 매장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방문하면서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전격 공개,개별교육 뿐만 아니라 다각도의 지원으로 가맹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대학교에서 서비스 및 경영교육을 강의하고 있는 김 대표는 "투명한 거래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컴온푸드는 최근 카페컴온의 성공을 바탕으로 저지방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선보여 인기몰이에 나섰다. (02)77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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