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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팰런의장, "외환은행 지배구조는 선진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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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팰런 외환은행 이사회 의장은 외환은행이 이사회 의장과 은행장으로 분리한 것은 투명한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것으로 선진국 은행들이 대다수 채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팰런 의장은 오늘 오전 개최된 제3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과거 이사회 의장이 단순히 은행장에서 물러난 후, 형식적인 역할만을 유지하던 것에서 벗어나 분명한 역할을 정관에서 명시한 바에 따라 수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팰런 의장은 이사회 의장과 은행장의 역할 분담은 씨티은행,JP모건체이스, 도쿄 미쓰비시 은행, HSBC, DBS 같은 세계적으로 유수한 은행이 채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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