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철도공사, 러시아 유전개발 60억 떼일 위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공사가 지난해 러시아 유전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건넨 계약금 60억원을 떼일 처지에 몰려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러시아 사할린의 유전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철도진흥재단을 통해 러시아 알파에코 그룹과 유전 인수계약을 맺었지만, 재무상황 부실을 이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철도 교통진흥재단은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알파에코사와 계약금 반환 요구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협상이 쉽지않아 60억원규모의 계약금을 떼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66억 주식 보상 받는다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66억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받는다.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이하 쿠팡)는 로저스 대표가 성과연동 주식 보상 PSU 조건을 충족해 클래...

    2. 2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죠"…'프리미엄 키즈' 역대급 호황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3. 3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