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요르단, 중동 투자 유망국으로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르단이 중동내 투자 유망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KOTRA 암만 무역관에 따르면 요르단은 최근 활발한 대외 자유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한 각종 제도 개선으로 투자 유망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요르단은 올 1월부터 사우디, 이라크, 이집트, UAE 등 아랍권 17개국이 참여한 '아랍자유무역협정'으로 중동권 진출이 용이해졌으며 이외에도 미국, EU 등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 중동, 유럽, 북미 등지의 전초기지로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KOTRA는 요르단이 중동권중에서 유일하게 자원이 없는데다가 자국 산업기반이 취약하기 때문에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이미 현대종합상사가 요르단에 가전 공장을 건설을 위해 2천5백만불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중국 가전업체인 하이얼도 연산 백만대 규모의 가전 공장을 세우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